
▲'소야곡' 뮤직비디오 시네마 포스터(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의 새 유닛 도겸X승관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배우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이유미와 노상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돼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이라는 곡의 주제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소야곡' 뮤직비디오 시네마 포스터(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앞서 공개된 시네마 포스터에는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유미는 설레는 표정과 심각하게 통화하는 상반된 모습을, 노상현은 상처 입은 얼굴과 우수에 젖은 눈빛을 드러내며 극 중 펼쳐질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야곡' 이유미(왼쪽), 노상현 개인 포스터(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Blue'는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어긋나는 순간을 표현한 곡이다. 도겸X승관은 지난 6일 챌린지 영상을 통해 음원 일부를 선공개했다. 두 메인 보컬의 가창력과 섬세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겨울 발라드를 예고했다.

▲'소야곡' 뮤직비디오 시네마 포스터(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한편, 도겸X승관은 오는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8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1일 오피셜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