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19화(사진제공=티빙)
박지현, 이재형, 최윤녕, 성백현, 홍지연, 정원규, 박현지, 조유식 등 '환승연애4' 출연진이 '진실의 밤'을 보낸다.
7일 '환승연애4' 19화에서는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진실의 밤'이 공개된다. 입주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관계의 윤곽을 확인하고, X와 NEW 사이에서 갈등하던 감정을 정리하며 분위기의 클라이맥스를 맞을 예정이다.
앞서 박지현과 이재형, 최윤녕과 성백현, 홍지연과 정원규, 박현지와 조유식은 X를 제외한 쌍방 데이트를 진행하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 재회를 바라는 이들의 직진과 새로운 인연을 잡으려는 노력이 교차하며 긴장감이 고조된 상태다.
특히 조유식이 이번 '진실의 밤'의 중심에 선다. 그동안 X와 NEW 사이에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 온 조유식에게 입주자들의 촌철살인 질문이 쏟아진다. 피할 수 없는 진실의 순간을 마주한 그가 모든 입주자가 모인 자리에서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적인 질문을 통해 누군가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고 기회를 얻는 반면, 누군가는 위기를 맞으며 팽팽한 대립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진실의 밤'은 확실한 이별과 새로운 만남의 갈림길에 선 이들의 감정을 드러내는 결정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