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모범택시 시즌3'는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모범택시 시즌3'는 더욱 끈끈해진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팀워크와 영화 같은 연출, 탄탄한 세계관으로 안방극장을 열광시켰다. 특히 주인공 이제훈은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 다시 한번 대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국민 히어로'임을 입증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현재, '모범택시3'는 각종 지표를 갈아치우며 클라이맥스에 다다랐다. 14화 시청률은 최고 18.5%(전국 14.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고,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5.75%까지 치솟으며 새해 전체 방송 중 1위를 수성했다.
화제성과 OTT 순위 역시 '올킬'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1월 1주 차 집계에서 TV-OTT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제훈이 정상을 지켰다. 키노라이츠 통합 콘텐츠 랭킹과 넷플릭스 한국 톱 10 시리즈에서도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세계 최대 평점 사이트 IMDb에서 에피소드 평균 평점 9.2(1월 6일 기준)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펼쳐질 마지막 에피소드는 군부대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41년 차 연기 내공의 김종수가 최종 빌런 '오원상'으로 분해 긴장감을 높이고, 배우 전소니의 특별출연이 예고되면서 역대급 스케일의 마침표를 예고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는 오는 9일 밤 9시 50분에 15화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