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르세라핌, 피어나 향한 진심 담은 시크릿 메시지

▲홍은채(사진제공=디아이콘)
▲홍은채(사진제공=디아이콘)
르세라핌 ‘디아이콘’의 32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번 에디션은 르세라핌이 걸어온 시련과 영광의 시간을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로 기록했다.

이번 화보의 주제는 '리미트리스 리듬(Limitless Rhythm)'과 '엔드리스 템포(Endless Tempo)'다. 두려움 없는 시작과 단련의 과정을 거쳐 위기를 또 다른 리듬으로 승화시킨 르세라핌의 멈추지 않는 성장을 160페이지 분량에 압축했다. 멤버 카즈하는 "변신을 즐기고 도전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르세라핌만의 무대를 만든 것 같다"며 소회를 전했다.

▲허윤진(사진제공=디아이콘)
▲허윤진(사진제공=디아이콘)
▲카즈하(사진제공=디아이콘)
▲카즈하(사진제공=디아이콘)
A타입인 '리미트리스 리듬'은 멤버들의 꾸밈없는 본연의 모습을 포착했다. 하얀 이불과 천사 날개, 흩날리는 깃털 등을 활용해 청순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채원이 직접 베스트 컷으로 꼽은 '붉은 사과' 컷부터 홍은채가 만족감을 드러낸 청량한 무드까지, 르세라핌의 순수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반면 B타입 '엔드리스 템포'는 강렬한 에너지를 형상화했다. 김채원의 거침없는 헤드뱅잉, 허윤진의 파격적인 탈색 눈썹, 사쿠라의 시크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중단발로 변신해 레이서로 분한 카즈하와 차가운 소녀의 호기심을 연기한 홍은채의 새로운 면모가 돋보인다.

▲사쿠라(사진제공=디아이콘)
▲사쿠라(사진제공=디아이콘)
▲김채원(사진제공=디아이콘)
▲김채원(사진제공=디아이콘)
팬덤 '피어나(FEARNOT)'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도 담겼다. 사쿠라는 팬들을 '용기'라고 정의하며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를 표했고, 허윤진은 "서로의 삶에 힘이 되는 관계이고 싶다"는 미래의 약속을 전했다.

다채로운 부록 역시 소장 가치를 높인다. A타입은 손 글씨가 새겨진 PVC 홀더와 포토카드 세트를, B타입은 QR 코드로 시크릿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포토카드와 아크릴 키링 등을 증정한다.

'디아이콘' 르세라핌 에디션은 8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18일 오후 11시 59분에 마감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