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임성근(사진제공=tvN)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유 퀴즈'에서 예능감을 뽐낸다.
14일 '유퀴즈'는 '적수는 없다' 특집으로 펼쳐진다. 이날 '유퀴즈'에는 최근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임성근 셰프가 출연한다.
일명 '오만 소스좌', '임짱'으로 불리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임성근 셰프는 등장부터 유재석을 향해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는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는 43년간 한길을 걸어온 요리 인생은 물론, '한식대첩3' 우승자로서 '흑백요리사2'에 참여하며 겪은 '오만 가지' 뒷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특히 시즌1 출연을 고사했던 사연과 더불어, 180분 동안 5가지 요리를 완성하며 화제가 된 '축지법 요리' 비하인드도 전한다. 임 셰프는 "퍼포먼스를 조금 보여주면 사람들이 꽂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자칭 '방송을 아는 사람'의 면모를 드러내 유재석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퀴즈' 임성근(사진제공=tvN)
이날 방송에서는 '빨리다이닝'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임 셰프의 화려한 요리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홈쇼핑을 방불케 하는 칼질 실력과 난타 공연은 물론, 유재석의 입맛을 사로잡은 '흑백 진수성찬 3종 세트' 먹방이 예고됐다.
임 셰프는 유쾌한 모습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중학생 시절 방황했던 과거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며 녹화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tvN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