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서울을 넘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전격 확대된다.
YG PLUS(037270, 이하 YG 플러스)는 3일 블랙핑크의 신보 '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상하이, 베이징 등 주요 도시와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팬들을 만난다.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핵심 거점 도시들도 운영 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미주의 로스앤젤레스와 브라질, 유럽의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오세아니아의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까지 전 세계를 아우르는 대규모 팝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다채로운 MD 라인업이 공개된다. 'DEADLINE 컬렉션'은 타이틀곡 'GO'의 무게감을 시각화한 가사 및 포토카드 세트를 비롯해 볼캡, 후디 등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이는 'BPCOLLECTION'은 멤버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롱다리·납작 키링, 담요 쿠션, 거울 키링, 키캡 등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높인 굿즈들로 채워진다.
YG플러스 측은 "각 도시별 특성과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DEADLINE'의 메시지와 무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