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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제2의 세븐틴·투어스 찾는다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 2월 개최

▲플레디스 '원더 틴즈 인 코리아' 오디션(사진제공=플레디스)
▲플레디스 '원더 틴즈 인 코리아' 오디션(사진제공=플레디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 새로운 인재 발굴에 나선다.

플레디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플레디스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WONDER TEENS in KOREA)'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 이후 출생자라면 국적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모델, 연기 등 총 5개 부문이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플레디스 연습생으로서 소속사의 전문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플레디스는 범주, 황민현, 세븐틴, 투어스(TWS)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레이블로, 그간 축적된 인재 양성 노하우를 이번 프로젝트에도 쏟아부을 예정이다.

오디션 접수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은 지역별 접수 기간 내 가능하며,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공개 오디션은 오는 2월 13일 광주를 시작으로 14일 부산, 21~22일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자세한 오디션 정보는 플레디스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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