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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 첫방송…참가자 김하온·플리키뱅→프로듀서 지코·박재범

▲'쇼미더머니12' 포스터(사진제공=Mnet)
▲'쇼미더머니12' 포스터(사진제공=Mnet)

역대급 참가자, 프로듀서 라인업을 자랑하는 '쇼미더머니12'가 돌아온다. OTT 티빙에서는 '야차의 세계'가 공개된다.

15일 첫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12'는 역대 최다 지원자와 확장된 스케일을 앞세워 대장정의 서막을 알린다. 이번 시즌은 총 3만 6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김하온, 플리키뱅 등 유명 래퍼는 물론 밀리, 레드아이 등 글로벌 실력파들이 대거 합류해 신예와 베테랑, 글로벌 래퍼 간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OTT 플랫폼으로의 확장이다. '쇼미더머니12'는 티빙과 협업해 본편의 평행 세계 구조인 히든 리그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를 선보인다. 정해진 룰 없이 오직 랩으로만 생존하는 극한의 서바이벌로, 호미들, 루피, 행주 등 11인의 마스터가 참여해 본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도 화제다. 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박재범 등 화려한 프로듀서 군단이 합류해 'VVS', '회전목마'를 잇는 메가 히트곡 탄생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체육관 예선과 불구덩이 미션 등 기존의 상징적인 포맷은 유지하되, 총 11개의 정교한 미션을 통해 긴장감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는 매주 토요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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