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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생일 맞아 팬 카페 깜짝 습격 특급 '역조공'

▲주현영(사진 제공 = AIMC)
▲주현영(사진 제공 = AIMC)
주현영이 생일을 팬들과 뜻깊게 보냈다.

주현영은 지난 14일, 생일을 기념해 서울의 한 카페에서 ‘Happy Hyunyoung Day(해피 현영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데뷔 시절부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를 전하고 싶다는 주현영의 뜻에 따라 소속사와 함께 기획했다.

▲주현영(사진 제공 = AIMC)
▲주현영(사진 제공 = AIMC)
이날 주현영은 예고 없이 생일 카페를 깜짝 방문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팬 한 명 한 명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하며 온기를 나눴다.

주현영은 방문한 팬들과 일일이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잊지 못할 '인생샷'을 선물했다.

▲주현영(사진 제공 = AIMC)
▲주현영(사진 제공 = AIMC)
현장을 마무리하며 주현영은 “매년 생일을 축하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함께 즐기고자 마련한 이 자리가 여러분께도 행복한 기억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좋은 시간을 쌓아가고 싶다”라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주현영은 영화 ‘괴기열차’와 ‘악마가 이사왔다’로 스크린 존재감을 굳혔고,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를 통해 흥행 파워까지 입증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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