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뮤직어워즈'(사진=한터글로벌 제공)
17일 'HMA 2025'를 주최·주관하는 한터글로벌 측은 "가장 공정한 시상식으로서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는 K팝 대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터글로벌에 따르면 'HMA'는 시상식 전까지 수상자를 공개하지 않고, 현장에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데이터와 팬들의 선택을 마지막까지 온전히 반영해, '연말 총결산'이라는 시상식의 본질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후즈팬. 뮤빗, 팬캐스트(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편 전세계 약 5000여곳의 온오프라인 음반 판매점 집계 시스템과 월간 수억 건의 음원 및 소셜, 포털, 인증 빅데이터가 합산되어 발표되고 있는 국가별 랭킹 및 월드 랭킹을 통해 공정성과 신뢰를 구축해 온 한터차트를 기반으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with MBN'은 한터글로벌과 MBN 매일방송이 주최하고, 한터뉴스 및 한터차트가 주관하며 2026년 2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지난 16일부터 본상, 인기상, 신인상, 특별상 부문 투표가 시작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HMA 2025'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