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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박상철&김희재 축하무대

▲'전국노래자랑' 삼척시편(사진제공=KBS2)
▲'전국노래자랑' 삼척시편(사진제공=KBS2)
'전국노래자랑'에 박상철과 김희재가 떴다.

18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삼척시 편에서 박상철·김희재 등 인기 가수들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몄다.

먼저 '트롯 왕자' 김희재가 '정든 사람아'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열었다. '전국노래자랑'이 탄생시킨 대표 스타이자 '트롯 황제' 박상철은 '시작이 반'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 지역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전국노래자랑' 삼척시편(사진제공=KBS2)
▲'전국노래자랑' 삼척시편(사진제공=KBS2)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2148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켜, 국민 예능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재확인시킨 바 있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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