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리(사진 = 라이트핸즈 제공)
프랭클리는 2000년대의 브릿 팝, 얼터너티브 록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달콤 쌉싸름한 감성을 덧칠한 사운드 위에 가식 없이 솔직한 애티튜드와 가사를 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더불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팝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록 음악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프랭클리(사진 = 라이트핸즈 제공)

▲프랭클리(사진 = 라이트핸즈 제공)
홍대 인근에서 활동을 시작해 100여 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성장해 온 프랭클리는 작년 한해 ‘2025 썸데이 페스티벌’,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5-2026 카운트다운판타지’ 등 활동 이래 최다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넘치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빛나는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프랭클리(사진 = 라이트핸즈 제공)
프랭클리는 새 EP 발매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P의 분위기에 걸맞은 질주감 있고 강렬한 무대를 예고하며, 관객들과의 직접적인 만남과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다양한 장르가 뒤섞인 인디씬에서 올곧게 직진하는 팝 밴드로 자리매김한 프랭클리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프랭클리의 새 EP ‘OVER//DRIVE’는 19일 정오부터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