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리, 최현욱, 강남(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골드메달리스트, 샌드박스네트워크)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한다.
김태리는 tvN 새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서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김태리가 출연하는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작은 마을의 한 초등학교에 개설된 특별한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태리 외에 배우 최현욱, 방송인 강남이 출연한다.
김태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 고정 멤버로 활약한다. 그동안 로맨스, 사극, SF, 국극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태리는 실제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연극반 아이들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최현욱과 강남은 보조 선생님으로 합류해 김태리를 돕는다. 최현욱은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연극반 카운슬러 역할을 맡으며,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아이들과 친밀한 호흡을 선보인다. 강남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연극반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메이커 역할을 수행한다. 처음 선생님 역할을 맡게 된 세 사람과 순수한 초등학생들이 보여줄 케미스트리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실제 방과후 활동이 폐교 위기에 처한 작은 학교들을 되살리는 데 기여했다는 사례에서 프로그램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 최현욱, 강남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방과후 태리쌤'은 2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