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 데뷔 1주년 축전(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킥플립(KickFlip)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는 전국 팬 콘서트 투어의 열기를 잇는 깜짝 선물로 기획됐다.
2025년 1월 20일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데뷔한 킥플립은 지난 1년간 세 장의 음반을 모두 직접 작업하며 'K팝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시인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이들은 지난 20일 데뷔 1주년을 맞아 디지털 싱글 'From KickFlip, To WeFlip'을 발표했다.

▲킥플립(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싱글에는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유닛곡 'Hyper Slide'와 'Good Night'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활기찬 에너지와 감미로운 보컬을 통해 팬덤 위플립(WeFlip)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외에도 공식 SNS를 통해 손 편지와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 데뷔 초 모습을 오마주한 숏폼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연 열기 또한 뜨겁다. 킥플립은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 'From KickFlip, To WeFlip'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광주, 청주, 대구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서울 무대를 성료한 킥플립은 오는 24일 오후 2시와 7시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