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배나라(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에서 배나라가 집과 고양이, 유산소 운동 방법을 공개한다. 또 려운과 러닝을 한 다음 야채곱창 맛집에서 포장을 해간다.
23일 '나혼자산다'에서는 배나라의 집이 공개된다. 뮤지컬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 중인 배나라는 이번 방송에서 6년째 거주 중인 원룸 활용법과 인테리어 노하우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배나라는 안대와 마스크, 머플러를 착용한 독특한 모습으로 기상해 눈길을 끈다. 그는 양치와 동시에 침대를 정리하는 효율적인 모닝 루틴은 물론, 반려묘 '구름이'를 위해 직접 장롱을 뚫어 만든 수제 캣타워를 공개하며 다정한 집사의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머리에 리본을 단 채 반려묘를 안고 있는 깜찍한 모습이 포착되어 기대를 모은다.

▲'나혼자산다' 배나라(사진제공=MBC)
배나라만의 독특한 운동법도 공개한다. 그는 좁은 원룸에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기 위해 운동화 위에 비닐봉투를 씌우고 바닥에 검은 비닐을 까는 등 창의적인 방법을 선보인다. 배나라는 "이 좁은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운동 철학을 밝힌다.
집안 운동을 마친 그는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려운과 야외 러닝에 나선다. 배나라는 려운에게 러닝의 즐거움을 전파하며 '펀 런(Fun Run)'을 극찬하는데, 도중 회전목마를 타는 엉뚱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하기도 한다.
배나라의 꿀팁 가득한 싱글 라이프는 23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