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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상담이 인연으로…고민 애프터 서비스 후일담 공개

▲'말자쇼' (사진제공=KBS 2TV)
▲'말자쇼' (사진제공=KBS 2TV)
‘말자쇼’가 고민 상담을 넘어 특별한 인연까지 이어준 사연을 공개한다.

26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에서는 '개그콘서트'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고민 상담을 받았던 남성이 등장해 고민 애프터 신청을 한다.

고민 애프터의 주인공은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유학생인데 한국인 친구가 많이 없다. 이사를 자주 다녀 동네 친구도 많이 없다"며 고민을 털어놨었다. 과연 그가 친구를 사귀었을지, 친구와 함께 '말자쇼' 방청을 왔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이 남성은 '말자 할매'와 고민 상담을 했던 또 다른 여성과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말자쇼'가 이어준 특별한 인연과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말자쇼'는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아들이 곧 결혼하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하다"며 좌절감을 크게 느낀다는 부모의 고민이 등장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김영희는 자신이 직접 겪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진심 어린 상담을 진행한다. 김영희는 본인의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부모와 자식 관계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상담 이후에는 관객들이 엄마·아빠, 자녀의 말 한마디 때문에 상처받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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