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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조은나래·김묘진·김현진·서한결·김현준·김진주, 갑작스러운 상견례

▲'합숙맞선' (사진제공=SBS)
▲'합숙맞선' (사진제공=SBS)

'합숙맞선' 김현진, 김현준, 김묘진, 조은나래 등 출연진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급작스러운 상견례를 진행한다.

29일 '합숙맞선' 5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홀연히 사라졌던 어머니들이 합숙소로 귀환하며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설렘이 가득했던 데이트 현장에 양가 어머니들이 갑작스럽게 등장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전환된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선남녀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지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냐"며 토로했고, 조은나래는 복장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며 돌발 상황에 대처했다. 어머니들의 등장이 맞선남녀들의 감정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이 가운데 김현진은 적극적인 행보로 눈길을 끈다. 김현진은 호감 상대인 김현준에게 마지막 어필을 하기 위해 김묘진과 전략 회의를 여는 등 은밀한 파트너십을 맺는다. 이후 성사된 1대 1 대화에서 김현진은 "솔직히 내가 오빠한테 마음 있는 거 알지 않냐"며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을 전해 MC진을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나라면 이 타이밍에서 과감하게 현진 씨를 알아볼 것 같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현진의 승부수가 김현준의 마음을 움직여 최종 선택의 결과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SBS '합숙 맞선'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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