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픽 쌤과 함께' (사진제공=KBS 1TV)
'이슈픽 쌤과 함께' 최병진 교수와 함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치와 매력에 대해 알아본다.
1일 '이슈픽 쌤과 함께'에서는 '세계적 핫플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이슈픽 쌤과 함께' (사진제공=KBS 1TV)
2025년, 국립중앙박물관의 관람객이 650만 명을 돌파하며 세계 3대 박물관의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룩했다. 개장 시간을 기다리는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제 박물관은 단순히 유물을 전시하고 관람하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를 경험하고 만들어 내는 복합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오늘의 ‘핫플레이스’로 만든 매력은 무엇일지 알아본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이 K-컬처의 정수로 세계에 우뚝 서기 위해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과 변화를 도모할 수 있을지 박물관학 전문가 최병진 교수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통해 이어지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