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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가족의 달콤한 창평 쌀엿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창평 쌀엿과 오색 기정떡을 만드는 가족을 만난다.

5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뚝심 있게 한 우물만 파온 사람들을 찾아간다.

겨울이면 달콤한 향기가 솔솔 풍기는 전남 담양의 창평에서 3대째 쌀엿을 만드는 가족이 있다. 어릴 적 추억의 맛을 지키기 위해 엿 만들기를 시작했다는 송희용 씨 부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창평 쌀엿은 바삭하면서도 이에 달라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거대한 가마솥에 장작불을 붙여 온종일 끓여내야 하는 고된 작업. 딸부잣집의 유일한 아들로 태어난 송희용 씨. 귀한 아들이 고생할까 걱정한 어머니의 반대에도 엿을 놓을 수 없었단다. 이제는 사위까지 합세해 쌀엿 만들기를 돕고 있다.

부부가 지키고 싶었던 달콤한 맛, 쌀엿과 사위에게 전수된 쫀득한 술떡 ‘오색 기정떡’까지 이 가족의 달콤한 겨울을 만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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