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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조영구·사유리·김용명 장원 전쟁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조영구, 사유리, 김용명이 장원 전쟁을 펼친다.

8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는 조선 후기 명필 원교 이광사의 작품을 비롯해 사대부의 덕목과 품격이 깃든 민속품, 그리고 빛깔과 문양이 인상적인 분청사기가 소개된다.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마치 추상화를 보는 듯한 작품이 등장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조선 후기 대표적 명필로 꼽히는 원교 이광사다. 의뢰품은 보기 드문 큰 글씨로 쓰여 그 내용과 감정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은 바로 어디에도 낙관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의뢰품이 원교 이광사의 작품으로 평가받은 이유는 무엇인지 파헤쳐본다.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조선시대 사대부의 생활상이 깃든 민속품도 등장한다. 의뢰품은 굵고 긴 왕죽으로 만들어 견고함을 더했고 몸체에는 포도문을 양각으로 장식해 화려함이 돋보인다. 과연 이 의뢰품에는 무엇을 담았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쇼감정단은 칼부터, 화살, 공, 그림까지 다양한 추측을 내놓으며 추리 열기를 더한다. 사대부의 품격과 상징이 담긴 의뢰품의 정체와 감정가는 이번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청자일까? 백자일까?’, 오묘한 빛깔의 도자기 병이 등장한다. 게다가 자유분방한 식물 문양까지 더해 도자기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깊어진다. 한편, 의뢰품은 일제강점기 ‘이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됐다고 전해진다. 이 독특한 빛깔을 지닌 도자기는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문양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도자기에 얽힌 숨은 이야기는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의 명품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쇼감정단에는 그 어느 때보다 ‘장원 욕심’으로 똘똘 뭉친 3인방이 장원 전쟁을 펼친다. 자칭 ‘진품명품이 가장 사랑하는 출연자’라고 불리는 방송인 조영구와 남편(?)을 공개한 화제의 인물이자 방송인 사유리, 그리고 편곡 천재 코미디언 김용명이 출동해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프닝부터 기선 제압한 조영구, 특유의 유행어로 분위기를 압도한 김용명 역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사유리는 화제를 모은 남편(?)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방송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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