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니앨범 수록곡 'I.D.O.L'·'HASHTAG'·'WIND UP' 소개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강한 자신감과 청춘을 향한 에너지를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의 수록곡 3곡을 소개했다.
수록곡 'I.D.O.L.'은 묵직한 808 킥과 베이스, 영롱한 신스 리프가 조화를 이루는 마이애미 베이스 기반의 업템포 팝 곡이다. 제노와 재민의 그루비한 보컬과 래핑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사에는 무대 위 아이돌로서의 당당한 태도와 팬들을 향한 로맨틱한 판타지를 녹여냈다.
또 다른 수록곡 'HASHTAG'는 2000년대 후반 남부 힙합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성 힙합 곡이다. 묵직한 저음 랩과 감미로운 멜로디의 대비가 특징으로, 자신을 향한 수많은 수식어에 맞춰 무한한 매력을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함께 수록된 'WIND UP'은 야구의 투구 동작에 빗대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을 응원하는 업템포 힙합 곡이다. 스스로를 믿고 힘차게 공을 던져보자는 메시지를 호른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위에 얹어 리스너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OTH SIDES'를 비롯해 NCT JNJM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담은 총 6곡이 수록됐다.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