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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박군, '공감 게스트' 고민 해결 동참

▲말자쇼(사진제공=KBS2)
▲말자쇼(사진제공=KBS2)
'말자쇼'에 박군이 공감 게스트로 나선다.

2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가장(家長)'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가수 박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박군은 "3년 만의 신곡 '땡 잡았다'를 들고 왔다"고 말하자, 김영희와 정범균은 "그렇다고 신곡을 바로 들어볼 수 없다"고 이야기해 박군을 당황하게 한다.

정범균은 박군에게 신곡 '땡 잡았다'를 5자로 홍보해 방청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 신곡 무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과연 박군이 홍보 미션을 통과해 신곡 '땡 잡았다'를 선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박군은 고민 해결에도 적극 동참한다. 이날 '말자쇼'에는 효자·효녀들의 고민이 연이어 등장하는데, 박군은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을 받으며 알바와 학업을 병행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특히 박군은 "어머니가 간암이신데, 간 이식을 해드리려 했는데 안 받겠다고 하신다. 늦기 전에 수술을 하셨으면 한다"는 한 남성의 고민에 누구보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른 나이에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고민 사연자의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다. 박군의 진심 어린 영상 편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말자쇼'는 2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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