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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웨이브·티빙서 박현경·이예원·옥태훈 골프 본다

CJ ENM, KLPGA·KPGA 디지털 중계권 획득

▲CJ ENM, KLPGA & KPGA 디지털 중계권 확보(사진제공=CJ ENM)
▲CJ ENM, KLPGA & KPGA 디지털 중계권 확보(사진제공=CJ ENM)
웨이브와 티빙이 박현경, 이예원, 옥태훈 등 KLPGA와 KPGA 골프 중계에 나선다.

CJ ENM(035760)은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의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 ENM은 국내 남녀 프로골프 전 대회의 디지털 생중계와 VOD 서비스 권리를 보유하게 됐다.

시청자들은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실시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경기 하이라이트와 풀영상 VOD를 장소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디지털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골프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시청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첫 대회는 KLPGA투어 시즌 개막전으로 3월 12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리는 ‘리쥬란 챔피언십’이다. 해당 경기는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향후 웨이브는 생중계와 VOD를, 티빙(TVING)은 VOD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CJ ENM 구교은 스포츠사업부장은 “웨이브와 티빙을 통해 수준 높은 경기를 골프 팬들에게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화질 생중계와 풍성한 VOD 콘텐츠를 제공하는 최적의 시청 환경을 구축해 국내 프로골프 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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