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나혼자산다' 임우일, 요리 학원 등록→냉장고 청소

▲'나혼자산다' 임우일(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임우일(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임우일이 요리 학원에 등록하고, 냉장고를 정리한다.

10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 요리 학원을 찾으며 학구열을 불태우는 임우일의 일상이 공개된다. 임우일은 "올해는 무언가 하나를 꼭 해보고 싶었다"며 요리를 배우게 된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를 밝힌다.

학원에서 임우일은 과거 군 복무 시절 6개월간 취사 보조로 활동했던 경력을 내세우며 자신만만하게 재료 손질에 돌입한다. 특히 어머니 생신상까지 직접 차려본 경험이 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이지만, 생닭 손질과 달걀말이 등 고난도 미션 앞에서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혼자산다' 임우일(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임우일(사진출처=MBC)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며 임우일의 집안 풍경도 달라진다. 평소 '음식들의 유배지'라 불릴 만큼 정리가 안 됐던 냉장고 대청소에 나선 것. 임우일은 냉장고 깊숙이 자리 잡았던 정체불명의 음식 봉투들과 터줏대감 같던 커피컵들을 정리하며 "가장 힘든 선택이었다"고 고백한다.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들을 비우던 중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하는 등 험난한 청소 과정이 그려진다.

라면과 남은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던 과거를 청산하고, 직접 만든 음식으로 꾸려진 임우일의 '저녁 한 상'은 10일 오후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