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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단편영화 '하나 유니버스' 출연…히어로급 존재감

▲임영웅 하나금융그룹 단편 영화 출연(사진=하나금융그룹)
▲임영웅 하나금융그룹 단편 영화 출연(사진=하나금융그룹)

임영웅이 단편 영화 '하나 유니버스'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하나금융그룹은 출범 20주년을 맞아 하정우가 연출하고 임영웅, 지드래곤, 손흥민, 강호동, 안유진 등 그룹 모델 5인이 총출동한 기업 PR 영화 '하나 유니버스'를 10일 공개했다. 기내에서 벌어지는 소동극을 담은 이번 영상에서 임영웅은 승객으로 등장해 극의 핵심 재미를 이끌었다.

특히 기내 응급 환자가 발생했다며 승무원 안유진은 의사를 찾았고, 기내에 있던 의사 이지훈이 등장했다. 그는 환자를 향해 가던 중 임영웅에게 "안색이 좋다"라며 "노래를 계속해야 하잖아요? 노래를 안 하면 국민들과 영웅시대가 힘들어할 것 아니에요? 지금처럼 계속 하는 걸로 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며 하나금융의 은퇴 설계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임영웅은 "저도 미리 준비를 해야 될 거 같아서요"라며 진지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손님을 향한 진심'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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