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ii 태리(사진=빅오션이엔엠)
‘서울스위치’(가제)는 서울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음악 장르인 케이팝(K-POP)과 나이지리아의 아프로비츠(Afrobeats)를 결합한 문화 크로스오버 영화다.
‘열혈사제2’, ‘재벌X형사’ 등을 제작한 빅오션이엔엠과 나이지리아의 실력파 제작사 넴시아 스튜디오(Nemsia Studios)가 손을 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간의 최초 합작 영화라는 점에서 문화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태리는 지난해 8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iii의 멤버로, 일본 도쿄 쇼케이스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드림콘서트 2025’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보여왔다.
한편, ‘서울스위치’는 최근 모모랜드 출신 낸시를 비롯해 나이지리아 배우 우토 로스만(Uto Rosman), 시드니 시탈(Sydney Seethal) 등 라인업을 확정하고 제작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