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2집 활동 시작…전 멤버 곡 작업 참여

▲코르티스(사진출처=빅히트뮤직(하이브))
그룹 코르티스가 'REDRED'로 미니 2집 활동을 시작한다.
20일 발매되는 'REDRED(레드레드)'는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가치를 'GREEN(그린)', 경계하는 요소를 'RED(레드)'에 비유해 풀어낸 곡으로 독창적인 가사와 투박한 전자음, 반복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음악과 영상, 안무 등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송 캠프를 통해 작사·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와 앨범 비주얼 전반에 자신들의 취향을 투영했다.
오는 5월 4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GREENGREEN'의 선주문량은 지난 16일 기준 202만 4836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8월 데뷔 앨범으로 K팝 역대 데뷔 앨범 최다 판매량(약 206만 장)을 경신한 데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이 확실시된다.
코르티스는 이날 음원 공개 직후 오후 8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REDRED Release Party(레드레드 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현장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며, 내달 4일에도 한 차례 더 파티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