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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日 도쿄돔 이어 교세라돔도 접수

7만 9천 명 열광…열도 삼킨 '쇼 왓 아이 엠'

▲아이브 월드 투어 교세라돔 공연(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AMUSE))
▲아이브 월드 투어 교세라돔 공연(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AMUSE))

아이브(IVE)의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에 약 8만 관객이 운집했다.

아이브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시야 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이틀간 총 7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브 월드 투어 교세라돔 공연(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AMUSE))
▲아이브 월드 투어 교세라돔 공연(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AMUSE))

아이브는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편곡된 '갓챠(GOTCHA)'를 시작으로 '배디(Baddie)', '홀리 몰리(Holy Moly)', '마이 새티스팩션(My Satisfaction)'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연이어 선보였다. 특히 멤버 6인의 개성을 담은 솔로 무대는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이브는 오는 5월 27일 발매 예정인 일본 네 번째 앨범의 타이틀곡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최초로 공개했다. 안유진은 "꿈을 자신과 마주하는 솔직한 공간으로 표현했다"고 곡을 소개하며 포인트 안무인 '쿨쿨 댄스'를 직접 시연했다.

아이브는 '러브 다이브(LOVE DIVE)' 일본어 버전과 '아이 엠(I AM)' 등 메가 히트곡 퍼레이드로 180분의 러닝타임을 가득 채웠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와일드 버드(Wild Bird)'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를 열창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이브 월드 투어 교세라돔 공연(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AMUSE))
▲아이브 월드 투어 교세라돔 공연(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AMUSE))

도쿄돔에 이어 교세라돔까지 성공적으로 접수한 아이브는 오는 6월 24일 다시 도쿄돔에서 공연하며 일본 내 '아이브 신드롬'의 정점을 찍을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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