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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첫 정규앨범으로 보여줄 파격 변신

▲빌리(사진=미스틱스토리)
▲빌리(사진=미스틱스토리)
그룹 빌리(Billlie)가 강렬한 비주얼로 돌아온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PHOTO DROP(포토 드롭) #1'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을 바탕으로 쇼트커트, 금발 등 기존 이미지와 대비되는 과감한 스타일 변화를 선보였다.

▲빌리(사진=미스틱스토리)
▲빌리(사진=미스틱스토리)
이번 앨범은 지난 2022년 2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빌리는 앞서 공개된 영상 'RAW PROJECTION #1'을 통해 멤버들이 진흙을 뒤집어쓴 모습과 "THEY TOLD A LIE THERE WAS NO BILLLIE"라는 문구를 노출하며, 기존 세계관의 변화를 암시했다.

빌리는 데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그간 폭넓게 쌓아온 음악적 역량은 물론 음악과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펼쳐낼 예정이다.

빌리의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5월 6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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