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 이봉원(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탄탄엔터테인먼트)
박미선이 약 1년 6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관찰 예능으로 돌아온다.
박미선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남편 이봉원과 출연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연예인 가족들의 일상을 관찰하며 관계의 본질과 가족의 소중함을 조명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앞서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박미선은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 이후 처음으로 시청자 앞에 선다.
박미선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근황과 남편 이봉원과의 일상 등을 공개하며 깊은 울림과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