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출처=티빙)
5월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공개된 포스터 속 박지훈은 비장한 표정으로 고무장갑을 착용한 채 '주방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노련미 넘치는 행정관 박재영 역의 윤경호, 책임감 강한 소초장 조예린 역의 한동희, 압도적 피지컬의 병장 윤동현 역을 맡은 이홍내가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배우 이상이가 대위 황석호 역으로 특별 출연해 냉철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짬밥을 뒤흔들 전설이 온다’는 문구와 함께 배경에서 폭발하는 채소 폭탄, 날아다니는 식판 등은 드라마가 보여줄 유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한편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원작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