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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바쁘다 바빠…'新 월드 투어'에 정규 2집 컴백까지

아시아·북남미·유럽 등 전 세계 25개 지역 투어

▲에스파 2026-27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2026-27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가 전 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로운 월드 투어 계획을 발표했다.

에스파는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____æ____(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____아이____)'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8월 7일과 8일 서울에서 시작한다. 이어 11일 대만 타이베이를 거쳐 9월과 10월에는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남미 주요 도시를 훑는다. 2027년 1월부터는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 유럽으로 무대를 넓혀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오는 5월 29일 발매를 앞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의 수록곡 무대들이 대거 공개된다.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스케줄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스케줄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는 투어 공지에 앞서 정규 2집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트레일러 영상, 티저 이미지, 무드 샘플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이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이번 신보는 2024년 발매된 'Armageddon(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총 10곡이 수록되며, 에스파의 세계관을 한층 확장한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다. 에스파는 앨범 발매 직전까지 촘촘하게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새 앨범 공개와 새로운 월드 투어 시작에 앞서 오는 25~26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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