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사진=KBS 1TV)
22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기부를 위한 플리마켓 도전기가 그려진다.
과거 이혼 후 심신을 추스르기 위해 붓을 잡았던 장윤정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어엿한 작가로 성장했다. 이날 전시장에는 황신혜와 정가은이 방문해 응원을 건넸다. 수상작을 포함해 10여 점의 작품을 관람한 황신혜는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사진=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사진=KBS 1TV)
이어진 대망의 플리마켓 당일,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소장품을 내놓았다. 황신혜는 남다른 감각의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자녀의 의류를, 장윤정은 민화 소품을 준비했다. 이들은 스타일링 조언과 직접 시연, 민화 교실 운영 등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특히 현장에는 황신혜를 위한 의문의 ‘깜짝 손님’이 등장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