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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군부대 사로잡은 천상계 손맛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저 영상 (사진출처=티빙 )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저 영상 (사진출처=티빙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군부대 배식 현장을 천상계 식당으로 탈바꿈시키는 마법 같은 활약을 예고했다.

5월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23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요알못'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이 만든 처참한 요리로 인해 고통받는 강림소초 부대원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구역질을 참아내는 강성재와 "살려달라"고 절규하는 장병들의 모습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하며 웃픈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지만 '주방의 구원자' 강성재의 등장과 함께 분위기는 반전된다. 암흑 같던 주방이 그의 손길을 거치며 환한 빛으로 물들고,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마주한 부대원들은 잃어버린 생기를 되찾는다.

"여기가 바로 천국"이라는 찬사와 함께 두 그릇을 비워내는 선임들의 반응은 강성재가 선보일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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