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 'We on Fire' 콘셉트 포토(사진출처=YX 레이블즈)
그룹 앤팀(&TEAM)이 'We on Fire(위 온 파이어)'로 한일 양국 음반 시장을 동시에 석권했다.
앤팀의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는 22일 오리콘 최신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앞서 앤팀은 21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고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3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앤팀이 지난해 발표한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는 초동 판매량 122만 장을 기록한 데 이어 써클차트 2025 연간 누적 출하량 10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신보 역시 발매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 주요 차트 1위를 휩쓸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 'We on Fire'는 팀의 유대와 성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전을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록 사운드의 'Bewitched(비위치드)', 경쾌한 멜로디의 'HOTLINE(핫라인)', 발라드 곡 'Sakura-iro Yell(사쿠라-이로옐)'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주요 수록곡의 한국어 버전도 함께 실렸다.
앤팀은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국내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