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 앨범 커버 이미지(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THE LEGACY’는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으로, 포레스텔라가 걸어온 8년의 역사를 응축한 기록물이다. 멤버 강형호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팀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으며, 변함없는 초심과 깊어진 음악적 통찰을 12개의 트랙에 녹여냈다.
타이틀곡 ‘Armageddon (아마겟돈)’은 기술이 범람하는 시대 속에서 변치 않는 인간의 본질을 조명한다. 포레스텔라는 멸망이 아닌 연대와 예술을 통한 희망을 노래하며, 강렬한 록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하모니의 결합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확장의 서사를 그려냈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Still Here’를 비롯해 ‘Nella Notte’, ‘Etude’ 등 다채로운 감성을 지닌 총 12곡이 수록되어 크로스오버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THE LEGACY’ 피지컬 앨범은 도슨트 북, 쥬얼, 포토 카드 3종 등 총 5가지 버전으로 같은 시간 정식 출시된다. 이 가운데 도슨트 북 앨범에는 멤버들의 트랙별 코멘터리 보이스를 들을 수 있는 QR 코드가 포함돼 특별함을 더했다.
이어 포레스텔라는 열일 행보로 팬들과 만난다. 25일 일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