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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 트윈스 vs 자이언츠 “미리 보는 결승전”

▲'우리동네 야구대장'(사진출처=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사진출처=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박용택 감독과 이대호 감독이 단독 선두 자리를 놓고 정면승부를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3회에서는 박용택 감독이 이끄는 서울 ‘리틀 트윈스’와 이대호 감독의 부산 ‘리틀 자이언츠’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맞붙는다.

양 팀은 지난 개막전에서 각각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와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를 꺾으며 1승을 챙겼다. 이번 경기는 승리하는 팀이 리그 단독 1위로 치고 나갈 수 있는 분수령이 되는 만큼 감독들 사이의 팽팽한 기 싸움이 예고됐다.

이대호 감독은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탄탄한 기본기와 응집력으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박용택 감독은 “트윈스는 자유롭고 강력한 도미니카 공화국 스타일”이라고 맞받아쳤다.

이대형 해설위원은 “미리 보는 챔피언 결정전”이라며 5:5의 박빙 승부를 예측했다. 특히 리틀 트윈스는 압도적인 파워를 지닌 한노아가 주전 포수로 출격하며, 리틀 자이언츠는 에이스 투수 이도영을 선발로 내세워 작전 야구로 맞불을 놓는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 의 비하인드와 주요 영상은 방송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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