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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동화 찢고 나온 ‘비주얼 커플’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파티를 연다.

2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왕실 주요 행사인 내진연의 대미를 장식할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특별한 왈츠 파티와 깜짝 이벤트가 공개된다.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계약 결혼 지속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었으나 서로의 진심과 상처를 이해하며 한층 돈독해진 관계를 확인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계 인사들이 집결한 내진연의 2막, 왈츠 파티 현장이 담겼다. 우아한 쉬폰 드레스로 매력을 뽐내는 성희주와 늠름한 제복 자태를 자랑하는 이안대군의 완벽한 비주얼 조화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두 사람은 현장의 모든 시선을 독차지하며 음악에 맞춰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계약 결혼 플랜의 정점이 될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예고되어, 두 사람이 준비한 ‘클라이맥스’가 무엇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로맨틱한 기류가 흐르는 두 사람을 지켜보는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차가운 표정은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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