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태영(사진제공=KBS 2TV)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는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기태영과 그의 아내 유진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기태영 소속사 측은 "유가족들이 깊은 슬픔 속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라며 "장례는 유가족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