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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데뷔 첫 페스티벌 떼창 유발 ‘라이브 밴드’ 진가 발휘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후 첫 페스티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을 증명했다.

하츠웨이브는 지난 25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첫 페스티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의 첫 주자로 무대에 오른 하츠웨이브는 데뷔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의 수록곡 ‘Dream(드림)’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을 비롯해 ‘Highlight’, ‘I AM SO FINE’, ‘어리버리’, ‘우리만의 이야기’ 등 앨범 전곡을 트랙 순서대로 선보이며 탄탄한 연주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첫 완전체 페스티벌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하츠웨이브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완벽한 팀워크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청춘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청량한 밴드 사운드는 화창한 봄날의 날씨와 어우러져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성공적인 페스티벌 데뷔식을 치른 하츠웨이브는 5월 ‘KCON JAPAN 2026’을 시작으로 6월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7월 ‘사운드베리 페스타’, 9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출연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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