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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팬미팅 아역 시절 재연부터 신곡 스포일러까지 '뜨거운 팬 서비스'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미팅을 성료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박지훈은 25~2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영화관 콘셉트로 ‘메이 시네마’ 속 ‘지훈관’이라는 독특한 연출로 꾸며져 관객들이 박지훈이라는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번 팬미팅은 박지훈의 ‘배우’와 ‘가수’로서의 면모를 모두 담아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비하인드 토크와 GV 형식의 질의응답을 통해 연기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공유했으며, ‘리마스터링 재개봉’ 코너에서는 아역 시절 출연작부터 ‘환상연가’까지 주요 명장면을 2026년 버전으로 재해석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회 차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이홍위로 분해 곤룡포를 입고 등장했으며, 2회 차에는 오는 5월 11일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강성재 캐릭터로 변신해 군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차기작의 스포일러 사진을 최초 공개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말미에는 발매 예정인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박지훈은 새 앨범의 수록곡들을 직접 설명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열정도 드러냈다.

한편 박지훈은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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