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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태용, 첫 정규 앨범 예고…아티스트 진면목 강조

▲엔시티 태용 정규 1집 'WYLD' 로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태용 정규 1집 'WYLD' 로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NCT) 태용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정규 앨범을 들고 5월 18일 컴백한다.

태용의 새 앨범 'WYLD'(와일드)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태용은 수록된 10곡 전체의 작사를 맡았으며, 9곡의 작곡과 더불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했다. 한층 단단해진 내면과 깊어진 감성을 투영해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앞서 태용은 첫 미니 앨범 'SHALALA'(샤랄라)와 두 번째 미니 앨범 'TAP'(탭), 지난 4월 발표한 싱글 'Rock Solid'(록 솔리드) 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정규 앨범은 그간 쌓아온 역량을 집대성해 '올라운드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예약 판매는 27일부터 진행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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