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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5월 아시아 투어 돌입…1월 팬콘 이후 국내 팬들과 재회

▲아홉(사진 = F&F엔터테인먼트)
▲아홉(사진 = 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이 아시아 투어 포문을 활짝 연다.

아홉은 5월 30~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아홉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다. 지난 1월 개최한 팬 콘서트 'AHOFOHA' 이후 약 4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나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이후 아홉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8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친 대규모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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