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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어스, 차세대 '올라운드' 걸그룹 제작…전국 노래방 오디션

▲위드어스 걸그룹 오디션(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위드어스 걸그룹 오디션(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가 보이그룹 '더윈드' 이후 3년 만에 신인 걸그룹 제작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뷔 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완성도 최우선' 원칙 아래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콘셉트 빌딩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드어스는 2025년부터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김남주·오하영을 비롯해 마마무 휘인, 펜타곤 출신 후이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잇달아 영입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

특히 최근 에이핑크의 미니 11집 'RE : LOVE'를 통해 클래식한 청순미를 재해석하고, 더윈드의 '유스틴(Youth+Teen)' 콘셉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또 휘인과 후이의 감각적이고 정교한 음악 스타일 등 위드어스의 탄탄한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신인 걸그룹은 기존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자산을 계승하면서도, 대중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올라운드 아이콘'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K-POP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프로듀싱 팀 스윗튠(Sweetune)과 청량한 선율의 대가 KZ 등 톱티어 제작진이 합류했다.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첫 행보는 전국 노래방 오디션이다. 위드어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노래방 브랜드 TJ미디어와 손잡고 '넥스트 걸그룹' 오디션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2005년생부터 2012년생까지의 여성 보컬 및 랩 지망생이다.

위드어스는 5월 노래방 오디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신인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를 오픈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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