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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직관 경기…리틀 트윈스vs리틀 자이언츠 리턴 매치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직관경기로 팬들을 만난다.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직관 이벤트 개최를 공지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레전드 선수들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선발한 U-10 유소년 팀을 이끌고 리그전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3, 4학년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과 감독 4인방의 열정이 어우러져 야구 팬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5월 7일 서울·경기권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직관 경기에서는 ‘리틀 이글스 VS 리틀 타이거즈’, ‘리틀 트윈스 VS 리틀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박용택의 ‘리틀 트윈스’와 이대호의 ‘리틀 자이언츠’는 지난 3회 방송에서 5:5 무승부라는 명승부를 연출한 바 있어, 이번 재대결을 향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며, 공식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및 하이라이트 영상 등 풍성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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