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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 대본리딩 역대급 케미 예고

▲'오싹한 연애'(사진=tvN)
▲'오싹한 연애'(사진=tvN)
‘오싹한 연애’가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등이 참여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 옹성우(강민환 역)가 뭉쳐 ‘오싹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민수 감독과 최정미 작가를 비롯해 극을 이끌어갈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무더운 여름을 오싹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은빈의 재치 있는 각오로 시작된 리딩은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먼저 박은빈은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의 상속녀 천여리 역에 완벽히 몰입했다. 화려한 재력을 가졌지만 귀신을 본다는 비밀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한 목소리로 표현해 내며 현장을 압도했다.

양세종은 의협심 넘치는 마강욱 역을 맡아 리얼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귀신을 극도로 무서워하면서도 천여리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마강욱의 반전 매력을 십분 살려내며 ‘심쿵’ 을 유발했다.

호텔 대표 강민환 역의 옹성우는 젠틀한 미소 뒤에 숨겨진 야망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절친인 천여리 앞에서의 다정함과 타인을 대할 때의 냉철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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