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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청량 소년미부터 몽환적 밤의 아지트까지

▲투어스(사진출처=디아이콘)
▲투어스(사진출처=디아이콘)
그룹 투어스(TWS)가 모두의 청춘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독보적인 성장 서사를 선보인다.

'디아이콘'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스의 순수한 소년의 얼굴부터 깊어진 눈빛까지 담은 화보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화보는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투어스만의 자연스럽고 비밀스러운 매력을 포착하는 데 집중했다.

화보는 두 가지 상반된 콘셉트의 타입으로 구성됐다. A타입 ‘디어 마이 보이후드(Dear My Boyhood)’는 투어스의 맑고 순수한 동심을 소환했다. 멤버들은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거나 보드, 게임기를 즐기며 카메라를 잊은 채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B타입 ‘타이니 원더 스토리즈(Tiny Wonder Stories)’는 한층 몽환적이고 나른한 분위기를 풍긴다. 네온사인이 빛나는 밤, 청춘의 아지트에 모인 멤버들의 자유로운 시간과 함께 깊어진 눈빛, 도발적인 미소를 담아냈다.

특히 올해로 데뷔 3년 차를 맞이한 투어스는 아티스트이자 인간으로서 마주한 고뇌와 이면에 숨겨진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멤버들이 서로에게 남기는 감동적인 메시지와 함께 자신들의 성장 이야기인 ‘보이후드 팝’을 향한 진지한 음악 세계도 엿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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