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사진출처=쇼박스)
영화 '군체'가 배우들의 강렬한 시너지가 담긴 포스터 촬영 현장을 5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생존자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의 제작 과정을 담았다.
영상 속 전지현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생존자들의 리더 캐릭터를 표현했다. 구교환은 극 중 감염 사태를 일으킨 인물의 날카로운 표정을 짓다가도 카메라 밖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지창욱과 김신록은 실제 남매 같은 호흡으로 극 중 캐릭터인 최현석, 최현희의 관계성을 드러냈다. 신현빈과 고수 역시 각자의 역할에 몰입해 촬영에 임했다. 이어진 단체 촬영에서도 출연진은 높은 결속력을 나타내며 작품 속 연기 합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군체'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