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국가별 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26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6월 3주 차(집계 기간 6월 15일~2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 방탄소년단, 에스파가 각각 각 국가 부문 정상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종합 지수 2만2227.0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에스파의 'LEMONADE'(1만1799.94점)와 라이즈의 'II'(1만284.81점)가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일본 부문 1위는 종합 지수 2만554.47점을 획득한 방탄소년단의 'ARIRANG'이 차지했다. 2위는 라이즈의 'II'(1만9650.75점), 3위는 트레저의 'NEW WAV'(1만4169.95점) 순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LEMONADE'가 종합 지수 3만3834.35점으로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라이즈의 'II'(3만191.37점)가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2만9763.26점)이 3위에 랭크됐다.
한편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K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종합 차트다.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반영해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