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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차우민, 패션 디렉터 겸 톱스타의 아우라

▲‘최애의 사원’ 차우민(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 차우민(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 차우민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슈퍼스타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차우민은 극 중 아이돌 그룹 D.N.X 멤버이자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인 이찬 역을 맡았다. 만능 엔터테이너인 이찬은 천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슈퍼스타로 친구 강하기(강훈 분)와 패션 플랫폼 아펠로를 설립, 아펠로의 패션 디렉터를 겸임하고 있다.

이찬은 아펠로의 신입사원이자 자신의 오랜 팬인 남다름(김혜준 분)을 만나면서 서서히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된다. 팬을 향한 고마움이 호기심과 설렘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극의 중심 로맨스로 다뤄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돌 데뷔 시절부터 주연 배우이자 패션 디렉터로 거듭난 이찬의 변천사가 담겼다. 함께 공개된 상세 캐릭터 프로필에는 생일, 키, 혈액형을 비롯해 그룹 세계관에서 파생된 별명인 ‘천상계 수호자’ 등이 담겨 있어 흥미를 더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차우민은 이번 작품의 아이돌 무대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직접 춤 레슨과 연습을 병행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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